체험수기
|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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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쩡이네2020-06-02조회수 8325 |
| 5살, 3살 남자아이 둘을 둔 맘입니다. 큰아이가 마우스를 움직일 줄 알게 되면서 부터 게임을 좋아하기 시작해서, 매일매일 컴퓨터를 켜달라고 어찌나 떼를 쓰는지... 한번 게임에 빠지면 그만두라고 해도 말도 안듣고 제어하기가 힘들더군요. 동생도 이런 형을 따라 게임하는 형옆에 붙어 계속 보고 있을려고 하고. 그러다 친구를 통해 깨비키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는지 왜 몰랐을까요. 회원가입하고 한달여동안 두 아이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컨텐츠를 보여주니 너무 재미있어하고 다른 것도 자꾸 보여달라고 해서 큰맘먹고 유료가입을 해서 사용해온지 3개월쯤 됐습니다. 다른 어린이용 사이트들이 우선 게임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과는 달리, 이곳의 모든 내용은 교육적인 내용으로 모두 채워져 있더군요. 그렀다고 지루하거나 흥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고 있습니다.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창의깨비나 과학깨비를 특히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공룡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 어려운 공룡이름을 어떻게 외우는지...머리나쁜 엄만 오히려 큰아이 한테서 배우고 있답니다. 또 큰아이기 영어챈트, 구구단챈트를 따라하며 부르는데 어찌나 대견한지.. 작은아이도 이제 한글을 시작해야하는데...다른 학습지 같은 걸로 억지로 외우게 하는 거 보다...한글깨비 단계별 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을 알아가게 하는게 훨씬 효과적인 거 같습니다. 아직 모든내용을 다 보지도 못했는데 업데이트도 자주해주시고.... 엄마 욕심으로야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지만, 그럴여유가 되지 못한다면 아이교육은 이거 하나로 끝내도 될거 같습니다. 이런 사이트는 널리널리 홍보해서 더 많은 아이들이 봐야될거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