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깨비키즈는 아이들의 훌륭한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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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재네2019-09-04조회수 13435 |
| 안녕하세요.. 올해 7살인 아들 민재, 3살인 딸 민아를 둔 엄마예요. 우리 민재가 깨비키즈를 한지 정확하진 않지만 거의 2년하고도 반년이 되어가네요. 우리 아들 민재가 깨비키즈로 학습을 시작해서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둘째인 딸 민아가 만으로 세살인데 큰아이처럼 깨비키즈로 학습을 하고 있는데 정회원이 끝나 다시 유료신청을 하려고 한답니다. 큰아이 민재가 깨비키즈 덕분에 기초상식이 튼튼해서인지 한글 수학 뿐만아니라 한자까지 곧잘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민아도 깨비키즈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요즘 화상교육, 학습지 하면서 스트레스 쌓이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사이트 0순위가 깨비키즈가 아닌가 싶네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수업내용까지... 2년 정회원이 끝나고 두달정도 쉬긴 했지만. 안본사이 새로운 콘텐츠가 많이 오픈을 했네요. 종이접기, 아메리칸여행, 세계요리등등..... 다양한 컨텐츠도 컨텐츠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또한번 반해서 2년을 체험했었는데 역시 깨비키즈는 깨비키즈구나 란 생각이 들어요. 민재가 처음 학습 할땐 어리둥절 했지만. 이제 어느정도 깨비키즈 배테랑이 된것 같네요. 어떤것부터 학습해야할지 망설일 필요도 없으니....ㅎㅎ 우리 아이들 기초 다지기에는 깨비키즈가 최곤거 같아요. 민재가 배운 방식 그대로 민아도 학습을 하고 있는데 또래 아이들에 비해 학습능력이 매우 뛰어나서 주위에서도 영재 아니냐는 소리를 듣는답니다. 더군다나 아가생활안전은 우리 아이들에게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이 아닐수 없네요. 밖에 외출을 한다거나 야외 놀이를 갈때도 안심할수 있다는것이 무엇보다 좋거든요. 학습적인 부분에서 일상 생활적인 부분까지 엄마의 손길이 닿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갈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좋은 선생님이 되어 주길 바래요.. 깨비키즈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