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깨비키즈와 함께 한지도 어느덧 3년
쭈야네2019-06-26조회수 15419
어느덧 깨비키즈와 함께 한지도 어느덧 3년이 되었습니다.
우리 나루가 4살때부터 보기 시작했고, 이제는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이
되었습니다. 첫아이라 성장발달은 물론 아이의 교육적인 면까지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아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친구의 조언대로 깨비키즈를 알게 되었고, 샘플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탄탄한 학습프로그램과 다양하고 방대한 컨텐츠의 양에 믿음이 가,
고민만 하기 보다는 일단 1개월 신청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유료컨텐츠들은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는 지라 다른 엄마들처럼 아이에게 좀 더 신경을 써 주지 못하는 것이 걱정이 되었는데 아이와 함께 깨비키즈를 하면서 조금은 그 걱정을
덜게 되었습니다. 함께 컨텐츠를 보면서 부연설명을 해주거나 학습지도를
해주고, 질문들을 던져주니 아이가 단순히 학습내용을 흘려 보내는 것이
아니라, 다시 되새기고 자기 스스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것 같아 더욱 효과를 보는거 같았습니다. 한글, 영어, 수학으로 꾸준히 학습을 해왔고
다른 학습지나 학원은 보내지 않고, 아이가 하고 배우고 싶다는 피아노는
이제 막 시작 했습니다. 이번에 피아노악보도 업뎃 된 거 같던데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니, 빨리 잘하게 되서 좋아하는 동요를 연주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한글, 영어, 수학만이 아니라 한자학습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한자는 어른도 쉽게 익히기 힘들고 지루해서 스스로의 끈기가 많이 필요로
할텐데, 깨비키즈의 급수한자는 스토리를 보고, 게임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스스로 익히게 되는거 같더군요. 한자 프린트 학습지도 스스로
출력을 해서 열심히 익힐 정도가 되었습니다.
깨비키즈 구석구석을 둘러보면
정말 놀라운 것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학습적인 부분은 물론 그림그리기, 종이접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고 혼자서는 쉽게 익힐 수 없는 부분을 세심하게
제작해서 아이들 스스로가 할 수 있게 해주는 컨텐츠가 너무나 많습니다.
창의성부분에도 소홀하지 않고 있구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아이의 정서발달과 지능발달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가 많아 앞으로도 믿고 있습니다.
깨비키즈를 선택했던 제 선택에 주변에서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았지만,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요.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면서도 느꼈던 것처럼
나루가 초등학교에 가서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깨비키즈의 내공이 튼튼하다고 생각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