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울 동생이 드디어 한글을 쓰고 읽는다
서진네2017-12-02조회수 14298
오늘 우리 동생이 한글 공부를 하고 있는데 드디어 부모님이 바라던 게 이루어졌다.
우리동생 서우가 한글을 쓰고 있지 않는가 또 한번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서우가 자기 스스로 책을 읽어보려는게 아닌가요! 나는 너무 깜짝놀랐다!
갑자기 우리 동생 서우가 우등생이 될 것 같은 생각이 확 마음에 와 닿았다.
이번엔 부모님이 수학에 도전 하시겠다고 하신다.
나도 이젠 도와드려야겠당~ 그래야지 서우가 우등생이 되지!
나, 우리 동생 서우, 엄마,
아빠 모두 다 아자 아자, 화이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