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너무 좋아요~ |
|---|
| 임용네2017-02-08조회수 8441 |
| 안녕 하세요? 당선 수기를 하나하나 훑어 보는 그냥 평범한 엄마 입니다. 당선 수기를 쓰시는 분들 보니까 어떤 분은 직장맘, 해외에서 사시는 분 외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그냥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 저는, 모든 엄마들이 걸린다던 우리 아이 천재 아니야? 병에 걸려서 4살인데도 깨비키즈를 할 수 있다고 생각 하여 컴퓨터를 알려 주었습니다. 깨비키즈를 즐겨찾기 해 놓고 아이는 심심할때면 항상 깨비키즈 했구요.. 아이는 제일 어려워 하던 영어 과목도 하나씩 눌러 보면서 영어 노래도 따라 부르고 유료체험 신청은 하지 않았을 때 였으니까 하나 하나 눌러 보며 "에이~ 돈내네" 이러고 아쉬워 하던 아이를 위해 깨비키즈 전체를 다 끊어 주었어요, 아이는 맨날 맨날 집으로 오자마자 꼬박 꼬박 하고 유료 회원 기간이 끝나서:아쉬워 하는 아이를 보고 한 과목만 유료체험을 길게 끊어주어야 겠다 하고 무슨 과목이 좋겠냐 했더니 뜬금없이 '한자' 과목이였습니다. 아이는 깨비키즈에서만, 정말 요새 초등학생 중간고사 때 처럼 공부 안하고 깨비키즈에서 즐기면서 놀면서 한 한자 공부로 5살때, 한자 8급 시험을 100점 맞았습니다! 한자와 함께 중국어에도 관심 갖던 아이는 학교에서 중국어 방과후도 즐겁게 배우고 있답니다, 이번엔 그 아이의 동생. 얘는 큰애 처럼 똑똑하지도 않았습니다..ㅠㅠ 그래도 깨비키즈를 시켜보니 큰애 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공부의욕이 생겨나지도 않았다만, 정말정말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큰애는 지금 11살인데 11살이나 되서 깨비키즈 '동시'마을이나 '보물'코너 이용하곤 하는데 요샌 당선수기도 써서 깨비키즈 이용쿠폰 받고 동생이랑 둘이 방에서 하곤 한답니다. 또, 제 동생의 딸. 조카는 고작 4살 입니다. 조카는 제 동생, 즉 조카의 엄마와 함께 ㄲㅐ비키즈 동요와 동화를 모바일로 이용 하고 있습니다. 조카는 비록 4살이지만 깨비키즈 동화로 어휘력이 무척 좋고 동요로 부끄럼 없는 흥부자 입니다 ㅎㅎ 깨비키즈, 딸,아들,조카까지 똑똑하게 만들어주고 즐길수 있게 해주는 깨비!! 요새 깨비키즈 같은 컨텐츠가 하나둘 없어지던데 깨비키즈만은 안 없어지길 기도 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을테니 많은 발전 기대할께요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