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한글선생님 깨비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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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우맘2015-07-09조회수 18341 |
| 이제 7살이 된 진우맘입니다. 우리 아이는 말이 좀 늦게 트여 깨비키즈를 시작하기 전에는 또박또박 말을 잘 못하는 아이였습니다 몸짓으로만 표현하고 울고 떼를 쓰기만 하던 진우가 처음으로 깨비키즈를 시작한 건 6살이었습니다. 워킹맘으로 아이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한 것 같아 속상해하며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던 중 만난게 깨비키즈였는데, 이제는 우리 아이가 동화를 보며 엄마에게 동화 내용까지 설명해 줄 수 있는 기특한 아이가 되었네요^^ 한글을 처음 배울 때 어려워하던 진우에게 동영상 하나를 보여주고 스케치북을 앞에 두었더니 색연필로 배우고 있는 글자를 따라 쓰고 읽고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알 수 없는 낙서만 잔뜩 했었는데 이제는 글도 쓰고 동화 그림도 어설프게 따라 하고 있습니다. 단계학습을 통해 천천히 알 때까지 여러번 보게 해주고 그래도 아이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려줘야 겠다 싶을때는 프린트학습지를 아이와 함께 하면서 알려주었구요~ 처음 시작했을 때는 집중도 잘 하지 못하고 울고 보채기만해서 그냥 하고 싶은걸 할 수 있게 내버려 둔 다음 오늘 꼭 해야 될 것도 챙겨보게 지도해주었습니다. 이젠 오히려 그게 습관이 되어 스스로 하고 싶은것과 해야 될 것을 골라서 하고 있답니다ㅎㅎ 너무 재미있게 한글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깨비키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