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아이의 세상나들이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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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혁맘2014-10-04조회수 11514 |
| 안녕하세요. 6세 자폐아이를 치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저희 아이의 치료를 위해 백방으로 뛰면서 이 방면에 관심이 생겨 사이버대학에서 행동치료사로 가기 위한 공부도 병행하고 있어요. 저희 아들이 발달센터에서 깨비키즈 한글챈트를 자주 보고 와서는 집에서 따라하기도 하고 즐거워해서 저도 집에서 좀 보여줄까 해서 회원가입을 하게 됐죠 그리고는 학습지 서비스, 동요 등 여러가지 콘텐츠를 보고 혀를 내둘렀어요. 아이를 집에서도 가르쳐 주려고 아둥바둥하면서 자료 찾느라 너무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그동안 쓸데없는 짓을 했던 거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알아 다행이죠^^ 저희 아이는 자폐장애때문에 의사소통이나 한글읽기, 사회성 등 전반적인 곳에서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요부르기를 좋아하고 한글챈트같은 음조가 들어간 플래시를 좋아해요. 아이가 모르던 단어나 문장을 깨비키즈에서 배우고 말하게 되었을 때의 희열이란 정말 말할 수 없이 크더군요. 한글공부에도 흥미를 갖게 되어 지금은 가나다라도 쓸 줄 알고 자기 이름도 한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거의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무던히 개발하여 아이 학습과 장애 극복, 나아가 세상 탐색에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뿐 아니라 장애아이들을 치료하는 치료사로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같은 거북맘들이 모인 카페에서 열심히 홍보하겠습니다. 깨비키즈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