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누구에게나 권할수 있는 깨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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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원맘2014-09-21조회수 8241 |
| 4살 때 부터 열심히 해왔죠 컴퓨터라고 눈 나빠지고 실력에 도움 안 될줄 알았는데 1학년 2학년이 되니까 실력이 확 오르더라고요 이걸로 배운 것도 있지만 새로 알게되어서재능을 발견한 적도 있고요.......유아들의 놀이터. 누구에게 자신있게 권할수 있어요 뭔가 불안한 유모면 맡기질 않죠 그게 부모맘이니깐 그런데 그것의 걱정을 덜어주는 거예요 아이2이면 알죠 한아이 돌보랴 이아이 돌보랴 그런데 혼자 얌전히 하더라고요 얌전한건 좋은데 많이 배우냐가 다음 문제 였죠....좀 큰애들이 하는거라 악플도 있어서 걱정 되었는데 그런것이 완벽히 없더라고요 어느날 입다물고 말 없던 큰애가 노래부르고 춤추고 주산을 하더니 한자를 술술 외우고 구구단 영어도 다 알더라고요 어디서 주워 들었나했죠 그래서 4살이란 나이에 8급시험을 합격하고 주산9급을 땃죠 어떻게 했냐 하니까 당연히 깨비키즈라고 말할수 있더라고요 현재2학년인데 우등생이에요 타자도700타 넘고 글도 잘쓰고 깨비키즈 덕이죠 큰애도 아직 하구.... 안심이 되더라고요 보통 공부하면 지루해서 아이들이 알아도 잘 하려 하지 않는 다해요 그런대 이렇게 재밌게 알기쉽게 쑥쑥진도가 나가니 당연 우등생이 되지요 언제 까지나 꺠비의지 할게요 더큰 발전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