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깨비키즈 이래서 좋다-누구에게나 자신있게 권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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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화꽃2014-06-13조회수 7938 |
| 손녀를 키우면서 어떻게 키워야 젊은 엄마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러든 중 깨비키즈란 사이트를 발견하고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처음엔 “까꿍놀이” “도리 도리” 같은 것을 보여주면서 같이 놀고 실제로 까꿍놀이도 하다가 개월 수가 늘어나면서 “주사 맞자”, “약을 먹어요” 같은 아가 생활에 관한 것을 보여주면서 손녀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예를 들면 병원에서 주사맞을 때 울고 야단볍석을 떨던 손녀가 의사 앞에 앉혀 놓고 주사놀이하자 하면서 손가락으로 팔을 꼭 누른 후 실제 주사를 맞았는데 울지 않고 재미있어 하였다. 그래서 더욱 깨비키즈를 활용하기로 마음 멱고 아가안전, 역할놀이,생활첸트를 같이 보면서 깨비키즈에 시간을 많이 보내었다. 그결과 인사를 할줄 알게 되었고 점점 똑똑한 아이로 변해가고 있었다. 내친김에 숫자동화, 숫자학습같은 것을 보여 주면서 숫자도 깨우치게 되었다. 32개월 때 숫자 1에서 100까지 두자리 수를 모두 알게 되었다. 한글도 받침이 없는 글자를 많이 깨우쳐 갔다. 이를 즈음에 문제가 생겼다. 손녀 아빠가 어디서 보았는지 깨비키즈나 텔레비전같은 영상을 많이 보여주면 나중에 책은 보려하지 않고 영상만 보려하여 문제가생기니 보여 주지 말라고 하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많이 도움이 되는데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나 궁금하여 체험수기를 읽어보았다. 거기에 “솔직히 이래도 되나 했습니다”란 제목의 수기를 비롯하여 여러 수기를 읽어보고 손녀 아빠와 논의하여 게속 보여 주기로 결정했다. 다만 하루 종일 깨비키즈만 보는 것이 아니고 시간을 정해 보여주기로 하였다. 그 결과 손녀도 정해진 시간 외는 때를 쓰지 않고 규칙적으로 보면서 점점 차원을 높혀가고 있다. 그만큼 손녀도 더욱 똑똑해 지고 있었다. 깨비키즈는 너무도 다양하게 입맛대로 골라 마음껏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체험수기를 읽으면서 많은 정보도 공유할 수 있어 너무 좋다. 체험수기에 “깨비키즈와 손녀”란 제목이 있어 같은 손녀를 키우는 처지여서 읽어 보았는데 거기에 “우리 아이 동시 이야기”란 책이 소개되어 있어 초등햑생이 되기 전에 미리 동시를 공부해 둘 요량으로 온라인으로 사보았는데 깜짝 놀랐다. 이렇게 동시 짓는 방법과 요령이 알기 쉽게 머리에 속 들어오게 하는 책이 또 읶을까 싶었다. 이 책대로 따라하면 누구나 동시를 쉽게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책은 깨비키즈에서 깨비뉴스나 자료실에 올려 많은 사람이 공유하게 했으면 좋겠다. 이래 저래 깨비키즈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다. 나도 손녀가 초등학생이 되면 동시마을을 적극 이용해봐야겠다. 동시를 잘 쓰는 아이가 공부를 잘 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수기를 읽어보니 더욱 동시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깨비키즈! 정말 멋지다. 또래 아이 보다 눈에 띄게 똑똑해진 손녀를 보면서 젊은 엄마들이 오히려 우리 손녀를 부러워하여 깨비키즈에 무한히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깨비키즈! 깨비키즈 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