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깨비키즈와 손녀
pebble2014-05-05조회수 7724
아들 부부가 맞벌이다 보니 우리 부부가 손녀를 맡아 키우게 되었다. 우리 손녀가 두 살 때부터 깨비키즈를 보고 놀았는데 다른 장난감이 필요 없을 정도로 깨비키즈를 좋아했다, 이제 네 살이 되어 브레인 스쿨에도 가는데 또래 친구보다 단어도 많이 알고 이것저것 아는 것도 훨씬 많아 또래 친구 부모들이 모르는 것이 없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특히 숫자와 자연현상, 사고력이 출중하여 그 비결을 물어 깨비키즈를 보라고 권유한 적이 있다.
깨비키즈에는 유아에서부터 초등학교까지 모든 과정이 다 있어 사고력 창의력 발달에 너무 좋은 것 같다. 손녀가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갈 텐데 깨비키즈의 동시마을을 적극 이용할 계획이다,
동시를 잘 쓰는 아이가 공부를 잘 한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 전부터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여 잘 알려져 있고 우리 아이가 직접 경험한바 있기 때문이다,
손녀를 깨비키즈와 친구 만들어 손녀 아빠만큼 잘 키우고 싶다.
우리 아이가 어릴 때는 깨비키즈 같은 것이 없어 그때도 이런 것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가 대학 갈 때는 수능, 대학별 본고사, 논술 세 가지를 시험 보았는데 우리 아이가 수능 경남 수석을 하고 서울대 차석으로 합격하여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그때 논술 점수 비중이 꾀 컸는데 논술을 잘한 비결이 초등학교때 동시를 많이 쓴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동시를 잘 쓰는 아이가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이 발달되어 스스로 문제 해결력이 생겨 공부도 잘하게 된다는 사실은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시절 동시 50여수를 지어 남겨 놓았는데 이 동시들을 정리하여 “우리 아이 동시 이야기”란 제목으로 출간을 하여 서점에서 판매 중인데 손녀에게도 주어 동시 짓기 지침서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책에는 그냥 동시만 실은 것이 아니고 동시를 짓기 위해 글감을 찾은 이야기, 이 글감으로 초벌 동시를 짓는 이야기, 이 초벌 동시를 고치고 다듬는 방법이 이야기식으로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동시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때 깨비키즈 동시마을 같은 것이 있었다면 더많은 동시를 지었을텐데 아쉽다. 우리 손녀가 이 책과 깨비키즈 동시마을을 이용하여 많은 동시를 쓰게 하여 아빠만큼 잘 키우고 싶다. “우리 아이 동시 이야기” 책을 깨비키즈 친구들과 공유하여 많은 친구들이 동시를 즐겨 써서 공부도 잘하고 논술도 척척 써내는 실력을 키웠으면 좋겠다
동시! 정말 공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깨비키즈가 있어 좋다. 동시마을이 있어 좋다.
깨비키즈는 영원한 친구.
사랑해요 깨비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