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초등학교 입하는데 한글을 몰라서 시작하게된 깨비키즈..
현준네2014-03-25조회수 17143
맞벌이를 하다보니 아이에게 책읽어줄 시간도 없고 한글도 언젠간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크게 집에서 교육을 못시켰네요
그러다보니 올해 아이가 학교가야하는데 정말 한글을 하나도 모르더라구요 학습지는 5살부터 선생님이 와서 일주일에 한번했는데 정말 아무소용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10분정도 해주고 가면 엄마가 같이 해줘야 학습효과가 있다구 하더라구요. 7살되던해에 아이가 컴퓨터로 동영상도 잘보고 관심도 많아 정말 답답한 마음에 게임하는 방식으론 한글을 좀 할수있을까 싶어 신청하게된 깨비키즈.. 어찌보면 싼거지만 유료라서 6개월만 신청하게되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정말 한글을 빛의 속도로 따라잡더라구요.. 그뿐아니라 전과목 신청했는데. 그동안 몰랐던 과학상식부터 한자까지.. 정말 여러과목을 동시에 잡게되었습니다.밑으로 3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 동생도 같이 앉아 문제를 풀고 동영상을 보니 일거양득이죠... 정말 깨빔키즈할때는 과목도 많고 하니 질려하지도 않고 즐겁게 하루에 2시간 이상씩 공부한거 같아요 엄마 없이도 아이들 혼자서 잘하더라구요 6개월이라는 시간이 너무 금방 흘러가버려서 아쉽지만. 다시 1년 수강해야겠어요.. 둘째를 위해서 말이죠..
왜 제가 조금더 깨비키즈를 일찍 몰랐을까 좀 후회됩니다. 제가 읽어주지 못했던 책에 많은 내용을 깨비키즈에서 다 알려주니까요..
깨비키즈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