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비싼 학습지는 깨비키즈 시작후 사치였습니다.
진영이엄마2014-02-03조회수 7527
우리 진영이는 이제 설이 지나 6살이 되었네요.

작년부터 한글에 관심을 가지고 길 지나가다가 간판에 글씨나 동화책에

글자를 보며 " 엄마 이건 무슨 말이야?" 하고 호기심을 가져서 일반적인

학습지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일주일에 한번정도씩 선생님이 와서 우리 진영이랑 1시간씩 수업을 해주

셨는데 한번씩 시간적으로 맞추기 힘든날도 있고.. 진영이가 학습해지는

량에 비해서 금액이 부담되게 느껴 지더라고요..

작년 겨울에 우연히 깨비키즈라는 곳을 알게 되어서 무료로 한 2~3일 보여

주니 우리 진영이 반응이 좋더라구요~ 유료로 된것도 더 하고 싶어해서

1개월만 사용해보자 하고 결제를 해주었는데요. 제가 느끼기엔 학습지를

하는것보다 훨씬더 한글을 깨치는 속도가 빠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엄마가 옆에서 충분히 도와주면서 단계별로 할수 있도록 해주고 단계에

맞춰서 프린트 학습지도 사용하니 그 효과는 배가 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제가 전담 깨비키즈 과외 선생님이 되어서 1년치 144000원으로 깨비키즈

와 함께 전담 깨비키즈 과외 선생님으로 우리 아이를 가르쳐 보려 합니다.

1년 후에는 우리 진영이가 한글도 다깨치고 더 똑똑해 졌다고 다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