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미국에서 깨비키즈로 한글 마스터&^^&
범준이네2013-12-06조회수 13491
안녕하세요? 깨비키즈랑은 2008년부터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2007년생 남아여서 처음에는 조금씩만 보여주다가 횟수를 늘리게 되었어요.
한참 한글을 깨치는데 미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7세인데요.
미국에서는 인터넷이 한국처럼 쉽게 하기가 어려워요.
조건도 까다로운데 하도 아이가 깨비키즈를 하고 싶어해서
어렵게 설치 했습니다.

우리아들.... 요즘 고사성어에 푹~~빠져있답니다.
맹모삼천, 토사구팽, 사면초가 등등 한자성어를 보면서 한글을 완전히 떼었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해요. 끊임없이 한자성어를 반복해서 보고 질문을 해서 어른들이 어려울 지경입니다.

하루는 위인전을 심각하게 열심히 보는 아이에게 제가 이렇게 말했어요.
"범준아 너도 이런 우리나라의 위인들처럼 열심히 공부하고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훌륭한 위인이 되거라"

이말을 들은 우리아이말.... 명언입니다.
" 엄마 그러면 저도 깨비키즈에 나와요?"

우리가족 빼꼽 찾느라 애썼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저희처럼 해외에 거주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미국 조지아 애틀란타에서 .....범준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