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깨비키즈를 18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예인가족2013-11-30조회수 14033
지금으로부터 18개월전에 우연히 깨비키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 잠깐 애들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애들이 하두 좋아하길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그냥 2년계약을 했습니다. 그것도 애들이 당시에 고작 4,3살인데 초등과정까지 포함하는 전체 과정으로 2년을 맺었습니다.

깨비키즈 하고 난 다음에 처음에는 조금 후회했습니다. 애들이 너무나 미친듯이 이것만 보려고 해서, 그것도 어린나이에 너무 동영상만 보는게 아닌가?하는 걱정때문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여기 게시판에도 글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딱히 마음에 들지도 않는데 왜 글을 쓰겠냐?싶어서요.
당시에 제 마음은 그냥 어짜피 2년치 돈 준거 그냥 버리는셈 치고 사용하자는 생각뿐이었습니다.

18개월이 지난 지금, 깨비키즈는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들이 장난감을 잘 정리정돈하지 않을때, 소리부터 버럭지르곤 하였는데 그럴 필요가 없이 깨비키즈에서 관련된 동영상을 찾아 보여주면 애들이 어떻게 행동할지를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깨비키즈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깨비키즈를 많이 볼까 하는 염려도 사라진 것이, 학습지를 뽑아서 그림그리기등을 하라고 하니까 잘하더군요...

무엇보다도 가끔 여행을 가거나 장거리 이동을 할때 모바일 웹으로 깨비키즈를 보여줄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18개월 사용해본 소감은 다시 깨비키즈를 연장하고 싶다는 말을 꼭 하고 싶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