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한글 혼자서도 척척 잘해요
ㅣㅣ민이맘2013-11-18조회수 6969
안녕하세요
5살인 저희 아이 민이는 29개월때 방문으로 하는 한글 학습지를 했었는데
그때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한글에 대한 흥미도 느끼지 못해서
몇달하다 그만두었어요
요즘엔 워낙이 열성적인 엄마들이 많아서 5살에도 한글을 뗀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방문형 학습지를 할려니 흥미를 느낄 수 있을지 고민도 되고
교재비또한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제가 한글공부를 시켜볼려고 낱말카드도 만들고 했었는데
제가 요령도 없고 아직 아기인 동생때문에 공부하기도 쉽지가 않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어린이집에서 동화나 동요를 보여줄때 여기 깨비키즈에서 하길래
싸이트를 찾아서 들어와보니 알찬 내용이 너무 많더라구요
한글공부도 놀이처럼 되어 있는것들도 있어서 너무 흥미로워 하구요
제가 동생돌보는 시간에도 혼자서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몇달 해보니 어느새 아주 복잡한 글자말고는
한글들을 거의 다 읽을 수 있더라구요
지금은 로그인만 해주면 한글공부도 하고
동요나 동화도 혼자서 잘 본답니다
간단한 동화책정도는 읽을 수 있어서 동생에게 읽어 주곤 한답니다
깨비키즈에는 프린터 학습지도 있어서 제가 힘들여 만들지 않아도
낱말카드나 쓰기도 출력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요즘엔 어린이집 갔다오면 깨비에 빠져있어서
그 좋아하던 티비시청도 많이 줄었답니다
색칠하기를 좋아해서 우리 민이는 색칠공부도 틈틈이
출력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엄마인 저도 요즘엔 한자를 잘 읽을일이 없어서 다 잃어버렸는데
너무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한번씩 재미있게 본답니다

요모저모로 활용이 가능한 깨비키즈 꾸준히 이용할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