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깨비키즈를 통해 학습의 재미를 깨달았어요..
수영이네2013-10-28조회수 4899
안녕하세요.. 수영맘이에요..^^
우리 수영이가 깨비키즈를 시작한건 6살즈음부터니..
벌써 3년이 훌쩍 넘었네요.

제가 이렇게 체험수기를 쓰게 된 계기는..
수영이가 깨비키즈를 통해 배우는 재미를 알게 된 이후로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의문점이 들면 자연스럽게
"아, 깨비키즈 봐야겠다~"라는 말을 하곤 해요.

사실 자주 했었던 말이었는데
어제는 문득 참 깨비키즈가 이렇게 아이에게 신뢰를 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제는 그래비티라는 영화를 보고 왔는데 나오면서
"엄마 대기권을 기준으로 중력이 생기는거야?" 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지구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고 질문을 하더니
"아, 깨비키즈 보면 되겠다~"
하면서 빨리 집에 가자며 걸음을 재촉하더라구요..ㅎㅎ

처음 있었던 일이 아니었지만
어제는 문득 깨비키즈가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 이렇게 수기까지 쓰게되었네요..^^


우리 수영이는 확실히 깨비키즈를 통해서 학습의 재미를 깨달은 것 같아요~

6살부터 깨비키즈를 시작해서 이제는 어느덧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왠지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깨비키즈를 애용할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한 발전과 신뢰를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