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중국에서의 홈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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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진하승2013-09-22조회수 5824 |
| 중국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곳은 한국 사람이 거의 없는 작은 도시입니다. 큰 아이는 태어난지 한달 만에 중국으로 왔고 둘째 아이는 중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이제 첫째는 7살이라 중국 공립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둘째는 5살이라 집에서 제가 한국어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한국어를 잘 하지 못 하게 될 까봐 염려하는 마음이 있었고 저나 아빠가 사용하는 언어도 제한적이라 아이들이 어린아이 수준의 한국어만 구사할 것이라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한국어를 도와주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깨비키즈를 알게 되었고 2년 이상 무료체험으로만 아이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무료체험도 무척이나 좋아했고 재미있어했습니다. 그런데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진학하며 중국어를 배우는 시간이 많아지고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져 더 많은 한국어 지식이 필요함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유료신청을 하고 각 영역을 모두 보다 보니 정말 깨비키즈가 홈스쿨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자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글깨비로 큰 아이는 논술동화, 속담 등을 보며 어휘를 확장하고 작은 아이는 한글을 조금씩 터득해가고 있습니다. 월드깨비는 역사도 잘 알려주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과학깨비는 재미있는 노래와 이야기로 쉽게 과학지식을 터득하게 해주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합니다. 정말 깨비키즈를 알게 하시고 이렇게 좋은 자료들을 늘 만들어주시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깨비키즈로 홈스쿨을 하면 아이들 한국어와 역사의식 모두 걱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첫째는 학교 갔다오면 노는 것보다 제일 먼저 깨비키즈를 보고 싶어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