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달라진 우리아이! 정말 감사해요ㅜㅜ |
|---|
| 영우엄마2013-08-30조회수 5403 |
| 안녕하세요~ 깨비키즈를 너무 좋아는 영우 엄마입니다. 우리 영우보다 제가 깨비키즈를 더 좋아하게 되었네요. 우리 영우는 ADHD 판정 받고 제가 많이 속상하고 제탓인거 같아 많이 속상해 했습니다. 항상 충동적이고 산만하며 제가 감당 안될정도의 때를 쓰거나 화내는 모습을 보고 저도 많이 지쳤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영우는 컴퓨터 할때는 본인이 관심가는 거에는 집중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게임같은걸 할때여서 그부분에 대해서 걱정도 되고 그래도 잠시라 도 숨돌릴수 있는 틈같아 영우를 약간은 방치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걱정 하며 지내는데 친구가 깨비키즈를 권유해 주었습니다. 어짜피 컴퓨터 하면서 시간 보낼거면 유익한 내용을 보여주라는 말에 우리 영 우가 관심을 가질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깨비키즈를 보여주었는데요.. 그대신에 자유롭게 선택하고 볼수있도록 했어요. 그런데 우리 영우가 이제 게임은 뒷전으로 하고 깨비키즈에 빠졌습니다. 그리 고 점점 바른생활 사나이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지금은 6개월정도 이용했는데요. 아가생활이며 초등생활이며 보면 본인이 반성이 되는 부분이 있나 봅니다. 그리고 한자깨비보면서 "엄마 나 한자 시험 치고 싶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자 급수 시험 등록 해줄려구요 ㅎㅎ 우리 영우 7살 인데요. 내년에 학교 간다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똘이야 학교가자 보고 엄마 학교에선 이렇게 해야되는거야? 하고 물어봅니다. 참기특하네요. 깨비키즈로 정말 우리아이가 변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