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잘난아들 만들기 프로젝트!!
성주네2013-05-14조회수 12155
제눈에 잘나고 멋진 7살 아들이 있습니다.

규칙적이고 범생이인 엄마인 저와 즉흥적이고 행동파인 우리 아들과의 육아전쟁!!

어떤 부모든 엄마든 마찬가지겠지만 좀 잘나게 키워보려고 5살때부터 엄마표 수업

스파르타식으로 교육을 하고자 했지만 제 욕심만 클뿐 항상 제자리 였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 육아며 엄마표 수업이 쉽지가 않아서 저도 지쳐 가고 있었지요.

그때 깨비키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특성상 본인이 흥미를 가지지 못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던 아이가 깨비키즈는

게임 방식으로 학습을 진행하는 부분이 본인이 딱 원하던? 거였나 봅니다.

6살아이가 한번 가르쳐 줬는데 알아서 척척 로그인도 하고 자기가 필요하고 보고싶은

내용도 알아서 잘 찾아 보더라구요.

몇십만원씩 투자해서 한글 교재도 사보고 방문 수업도 같이 해봤는데 깨비키
즈 만큼

흥미를 가지고 습득을 하는 것은 없더라구요.

한글깨비에서 한글박사 상장을 받아서 제가 프린트도 해주니 성취감이 두배가 되는가 보군요.

동화책 읽기도 척척이고 어휘구사도 제눈엔 다른 아이들보다 뛰어난거 같구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치려고 했던 제가 부끄러워졌던 순간이었습니다.

한자깨비에도 근 몇달 사이에 관심을 가져서 한자깨비를 신청해줬는데 준 7급 합격했습니다.

우리 아들 인생 첫시험에 당당히 합격하니 학습에 대한 의욕이 활활 타오르네요.

많은 시간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건 좋지 않을꺼 같아 하루 한시간씩 시간 제한을 두고 있지만 깨비키즈에 가지는 저의 신뢰도는 100% 입니다.

내년에는 초등학교를 들어가는데 다른아이들보다 너무 뛰어날까봐 걱정이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