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우리 영미는 칭찬받는 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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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미할머니2013-04-25조회수 13136 |
| 우리 영미는 37개월차에 접어듭니다. 일하는 딸을 대신해 낮에는 제가 영미를 돌보고 있어요~~ 다른 할머니들 비해서 전 이제 52살로 젊은 할머니로 생각하며 힘들다 생각치 않고 하루하루 우리 손주 재롱에 행복해 하고 있답니다. 어린이집을 저번달 부터 보냈는데 요즘 아이들은 워낙 일찍 보내고 하다보니 우리 영미가 다른아이들보다 뒤쳐지진 않을지 걱정을 햇습니다. 그런데 저의 그런 걱정은 저멀리 산으로 보냈네요. 돌지나서 부터 우리 딸이 깨비키즈 결제 해놨으니깐 보여주라고 하더라구요. 전 머 벌써 공부하는걸 가르치냐 그냥 스스로 느끼고 익히고 자연스러우면 되는거다 하면서 말했는데 그럼 잠시잠시 동요나 들려주고 하라고 해서 그렇게 시작을 했지요. 제가 집안일 잠시할때 보여주고 하니 수월하더라구요.. 그렇게 전 꼭 학습에 대한 목적으로 깨비키즈를 보여주기보단 만화나 동화 보는 형식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어린이집에 너무 일찍 보내면 아이가 힘들어하고 보내놓은 제맘도 불편할꺼 같아 다른아이들보다 조금은 늦게 어린이집을 보냈는데요.. 어제 어린이집 선생님 한테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영미가 어린이집 처음이라고 하셨는데 어린이집 다녔던거 아니냐구요~ 어린이집에 다른 아이들보다 동요를 더많이알구 구구단 노래도 한다는거에요.. 뜻을 알고 노래를 부르는건 아니겠지만 자연스럽게 노래로 만화로 받아들여지다 보니 다른 아이들보다 우리 영미가 빠르다니 참 기특했습니다. 우리 손주칭찬해주는데 싫어할 할머니 없겠지요? 제가 아이들 키울때는 너무 어릴때부터 컴퓨터며 휴대폰이며 보여줄 기회도 없었고 없이 자라는게 당연한거라 여겼는데 우리 손주보니 마음이 달라지네요.깨비키즈 직원분들 우리영미 칭찬받는 어린이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