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깨비키즈와 함께한 2년 6개월.. 항상 새로운 곳
미영이집2013-04-16조회수 9060
깨비키즈를 시작한지도 어언 2년 6개월이 다되어가네요~~
미영이가 5살즈음 보게되었습니다. 첫아이라 그런지 아이에 대한 교육과 정서적인 부분에도 모르기도 했고 많이 신경 쓰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3살될때부터 프뢰벨이며 방문학습지며 이것저것 시킬려고 했지요. 그만큼 생활비 출혈도 컸어요 ㅠ 그렇지만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제 친구중에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친구가 있는데 깨비키즈를 알려주는 거에요. 정말 다양하고 애기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했어요. 친구의 조언대로 깨비키즈를 알게 되었고, 샘플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적인 부분이나 유료컨텐츠들은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탓에 아이한테 같이 있어주는 시간이 항상 부족해서 항상 걱정이었는데 깨비키즈를 함께 하면서 아이와 대화할 내용도 많아지고 같이 보면서 필요한 내용들에 대해선 제가 부연 설명도 해주게 되고 필요한 프린트 학습지도 출력해서 주게 되다 보니 왠지 우리 아이에게 내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생각에 정서적으로도 항상 엄마랑 함께 하고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깨비키즈를 시작하면서 다른 학습지나 학원은 보내지 않고, 아이가 하고 배우고 싶다는 피아노를 시작 했습니다. 음악놀이라는 코너가 생겨서 피아노 학원에서 배운거도 복습하고 오히려 학원보다 그림보면서 하나하나되짚어가며 하니 눈에 쏙쏙 들어오는거 같다고 하네요. 빨리 배워서 동요피아노 악보보고
칠꺼라고 합니다. ㅎ
한자는 어른도 쉽게 익히기 힘들고 지루해서 스스로의 끈기가 많이 필요로
할텐데, 깨비키즈의 한자내용은 스토리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모르는 새 스스로 익히게 되는거 같더군요.
깨비키즈는 정말 항상 신세계 입니다. 어떻게 이런 창의적인 내용과 재미와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하나씩 채워져있는지 정말 신세계입니다.
정말 놀라운 것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