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 공부를 스스로 하게 하는 케비키즈 |
|---|
| 예찬네2013-04-09조회수 8627 |
| 3살 예성이와 7살 예찬이의 유일한 영상친구 케비키즈 저희 집은 스마트폰과 텔레비전을 허락하고 있지 않으나 유일하게 케비키즈만 허락하고 있답니다. 큰 아이 예찬이가 6살때 처음 케비키즈를 접했는데 이미 한글을 읽을 수 있던 상태여서인지 케비키즈는 아이가 과학도서를 읽기 시작하도록 불을 지펴주었답니다. 케비키즈에서 과학세상을 제일 좋아하고 거의 도장(?)을 다 받고 나서 초등학습만화 why로 바로 연계되어 과학공부에 재미.. 중독 되었어요. 무분별하게 미디어에 노출된 요즘 아이들이 많이 걱정되어 일체 아이에게 허락하지 않아서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는데 케비키즈는 그런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었고, 아이가 스스로 독서하고 지식을 많이 갖게 되어 자신감을 높여 주게 되었어요. 예찬이는 역사와 과학에 특히 관심을 갖고 케비키즈를 다 보고 나면 그날 봤던 것을 그림그리면서 제게 설명해 주고, 그와 관련된 why책을 봅니다. 수준이 상당해지니 주변에서 어른들이 칭찬해주고, 형들도 칭찬해주니 아이는 더욱 공부를 즐겨합니다. 이 모든 것의 처음 시작이 케비키즈였습니다. 참으로 훌륭한 학습사이트 입니다. 둘째도 큰애처럼 되면 좋겠어요. 홍홍 예찬이의 자존감을 높여준 케비키즈. 업데이트 많이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