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기

깨비키즈에 중독은 안심하렵니다 ㅎㅎ
효민이엄마2013-02-19조회수 5536
너무 어렸을때부터 이것저것 아이가 배운다고 스트레스 받는게 싫고 어릴때는 놀고 자유로워야 된다고 생각하는 저입니다.
워낙 빠른 요즘 당연히 우리 아이는 조금은 뒤쳐지더라구요 ㅎ
그래서 우리 효민이 한테 스트레스 주지 않고 한글학습 할수 잇있는걸 이것
저것 찾아보았는데요.. 그러다 제가 자주가는 카페에서 엄마들의 입소문이 난 깨비키즈를 알게 되었어요. 무료로 처음에 보여줬는데 새로운 세상을 만났듯 우리 효민이 너무나 잘보고 좋아하는거에요. 그래서 전체로 1달결제해봤느데요. 강제적이고 지루한 학습이 아니라 만화처럼 게임처럼 하다보니 효민이가 매일 매일 깨비키즈! 깨비키즈! 하며 해달라고 합니다. 내용이 알차고 유해한것이 없기에 전 아직까지는 원할때마다 보여준답니다.
좀 더 일찍 알았다면 하는 후회를 하고 있답니다~
아직은 깨비키즈에서 한글을때고 구구단을 때고 이런건 없지만 다른 맘들이
한글땠어요~ 한자시험 합격했어요 하는 걸보고 저도 희망을 걸어보렵니다.
그것또한 우리 효민이가 원하는 경우에만요 ㅎㅎ
지금 어린이집에 가 있는 우리 효민이하나테 오늘은 멋진 선물 준비해놨다고 말해줘야겠어요..ㅋㅋ
오늘이 한달이 만료 되었거든요~ 그래서 1년으로 과감히 결제했답니다.
우리 효민이가 1년동안 깨비키즈에서 맘껏 놀고 조금씩 알게 되는게
생길걸 생각하니 뿌듯하답니다.
깨비키즈에 빠져있는 효민이 모습을 아직은 맘편히 두고 보렵니다.
저도 깨비키즈에 빠져 있거든요.. 안심되는 중독입니다. ㅎㅎ